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6:44:05

‘기준치 넘는 소음’… 대구 퀴어 축제 위원장, 벌금형

원문 보기

지난 2024년 대구에서 열린 퀴어 축제에서 경찰의 소음 유지 명령 등을 위반한 축제 조직위원장에게 벌금 50만원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