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18:57:01

"나가고 싶어? 경제적 해결책 제시하든지!" 로베르토 데 제르비 분노 폭발…히샬리송→케빈 단소→파페 사르 '연달아' 이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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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 히샬리송, 케빈 단소, 파페 사르가 연달아 이적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