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21:00:00

‘1만가구’ 진통에 토지 매각 차질… 표류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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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 개발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주택 공급 규모를 놓고 서울시와 정부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올해 계획했던 토지 매각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여권에선 민간 매각 방식을 전면 수정해 국민연금이 참여하는 공공 개발로 바꾸자는 주장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