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6T04:57:00
계란 한 판에 7000원…전염병 유행에 닭·돼지고기 값도 올랐다
원문 보기지난 1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달걀이 진열돼 있다. 연합뉴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 전염병이 몇 달째 좀처럼 잦아들지 않으면서 축산물 가격이 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서민 음식인 계란은 한 판에 7000원에 육박한다.16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유통정보를 보면, 전날 기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