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5T12:57:35

구호품 보냈더니 "한국산 물 싫어, 화장실 떠올라" 日 선 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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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구호물품 지원에 나서며 피해 지역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런데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산 물을 마시고 싶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구마모토현 이재민들에게 제공할 생수를 기타큐슈행 KE557편 화물기에 탑재하고 있다. (사진=대한항공)5일 사회관계망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