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5:37:00

“너도? 나도!” MVP 경쟁자들 홈런 2방씩

원문 보기

어차피 MVP(최우수선수)는 오타니? 올해는 쉽지 않아 보인다. 6일(한국 시각) 미국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에서 오타니 쇼헤이(32)와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이 나란히 멀티 홈런을 터뜨리며 MVP 유력 후보다운 뜨거운 타격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