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8T22:33:00
국내 외국인 보유 주택 10만8000가구···1년새 8% 늘었다
원문 보기정부가 한시적으로 운영해온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가 전날 종료되면서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제도가 다시 적용된 10일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의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문재원 기자외국인이 국내에서 보유한 주택이 약 10만8000가구로 집계됐다. 1년 새 8%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