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4:27:00

"생명보다 중요 없다" 유승민, 직무정지 지시... 체육회 결단 "선수 안전 경시 발언 중대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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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대한체육회가 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와 관련해 불거진 논란에 대해 최고 수준의 긴급 조치를 단행했다. 사무총장의 부적절한 발언이 확인되자 즉각 직무 정지와 조직 배제를 결정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