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8:46:18
정원오 “오세훈 실패한 일, 내가 해내겠다”…유세 첫날 강남·청년 행보
원문 보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강남 라인 공략에 나섰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강북을 위주로 일정을 잡은 것과 반대로 야권 지지세가 강한 강남 지역부터 공략한 것이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강남 라인 공략에 나섰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강북을 위주로 일정을 잡은 것과 반대로 야권 지지세가 강한 강남 지역부터 공략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