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5:37:00
상속 지분, 실적 개선…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숙제
원문 보기지난달 정창선 창업주 별세로 재계 순위 20위 중흥그룹과 시공능력평가 3위 대우건설을 동시에 이끌게 된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중흥그룹 부회장)의 리더십과 경영 능력에 업계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 회장에게 당장 풀어야 할 큰 숙제가 두가지나 놓여있기 때문이다. 바로 창업주 지분 상속 문제와 대우건설 턴어라운드(실적 회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