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0:23:10
‘에어컨 필요 없다’던 홋카이도…임대주택 필수품 됐다
원문 보기여름에도 에어컨이 필요 없다고 여겨졌던 일본 홋카이도에서 냉방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에어컨 설치 여부가 임대주택을 고르는 핵심 기준으로 떠오른 가운데 다이킨과 파나소닉 등 가전업체들도 일본 내 마지막 성장시장으로 꼽히는 홋카이도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사진=뉴시스)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삿포로시의 가전양판점 ‘게즈덴키 히라기시점’의 올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