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08:32:34
이란전으로 10년 우정 깨졌다… 터커 칼슨 “트럼프는 네오콘의 노예” 결별 선언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을 이끌었던 핵심 우군이자 미국 보수 진영의 최대 스피커인 터커 칼슨이 이란전 개입을 비판하며 사실상 결별을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핵심 공약이었던 국제 문제 불개입 원칙을 어기고, 매파 성향인 네오콘(신보수주의자)의 “노예”가 됐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