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7T06:20:00
홈플러스 파산 우려에… 손절 나선 카드사
원문 보기홈플러스 파산 가능성이 커지자 일부 카드사가 선제적으로 거래 축소에 나섰다. 홈플러스가 파산할 경우 소비자 결제 취소에 따른 환불 부담이 카드사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조치로 풀이된다.7일 카드업권에 따르면 현대카드와 삼성카드는 최근 홈플러스에 카드 결제대금 정산을 일시 보류하기로 했다. 향후 결제 취소가 발생할 경우 보류한 대금에서 우선 차감 처리하겠다는 내용을 홈플러스측에 통보했다. 이는 결제 취소에 따른 손실 위험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행여 소비자가 상품을 받지 못하거나 구매 물품에 하자가 있을 경우, 결제를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