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3:10:19
14년전 런던서 '김연경 세대' 좌절시킨 남자, 기업은행 지휘봉 잡고 첫인사 "공감·소통하는 지도자 되겠다" [인터뷰]
원문 보기[용인=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국 여자배구 최고의 순간이었던 2012 런던올림픽, '김연경과 친구들'이 최전성기를 달리던 그때 한국은 3~4위전에서 '숙적' 일본에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용인=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국 여자배구 최고의 순간이었던 2012 런던올림픽, '김연경과 친구들'이 최전성기를 달리던 그때 한국은 3~4위전에서 '숙적' 일본에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