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3:36:00

브라질 잡은 노르웨이, 이번엔 잉글랜드...노르웨이 감독, "부담은 저쪽이 더 크다"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스톨레 솔바켄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를 4강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꼽았다. 동시에 이번 경기를 엘링 홀란과 해리 케인의 개인 대결로만 바라보는 시선에는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