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4:40:58

"메달보다 빛난 패럴림픽 정신" '알파인 스타' 최사라, 십자인대 파열에도 전종목 완주 "포기는 없다"[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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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나(이탈리아)=공동취재단·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파라 알파인스키 간판스타' 최사라(현대이지웰)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딛고 생애 두 번째 패럴림픽에서 전종목 완주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