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1T01:54:32

부모님 치매, 집 근처서 종합관리받는다…주치의 92개 시군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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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치매와 다른 건강 문제를 함께 관리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서비스가 전국 92개 시군구로 확대된다. 참여 의사도 100여명 늘어 치매환자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꾸준히 진료받을 기회가 넓어질 전망이다.서울 은평구 서북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과 기사 내용은 무관. (사진=뉴스1)보건복지부는 다음달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