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7T01:55:00
대표보다 연봉 3배 더받는 ‘김부장’···두둑한 성과급에 임직원이 증권사 ‘연봉킹’ 차지
원문 보기코스피가 6000포인트를 넘겼던 지난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이준헌 기자지난해 코스피 지수가 약 76% 급등할 정도로 국내 증시가 활황을 보이면서 증권사에서 대표이사보다 더 많은 보수를 받은 ‘연봉킹’ 임직원이 대거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각 증권사가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보면 삼성증권 노혜란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