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16:22:00

'와' 한화를 6위로 밀어내다니…선동열이 극찬한 좌완, 53일 만에 승리 감격 “마음고생 있었을 텐데 좋은 투구 승리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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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가 선동열의 남자 최승용의 호투를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6위로 밀어내고 다시 5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