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8T18:04:32

체제 바꾼 포드·링컨, 하이브리드 SUV로 韓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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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체계를 재편한 포드·링컨이 하이브리드 모델을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링컨 브랜드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며 친환경차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에프엘오토코리아(FLAK)는 18일 링컨의 중형 SUV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FLAK 체제로 전환한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모델이다.노틸러스 하이브리드에는 직렬 4기통 2.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과 99킬로와트(kW)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됐다. 시스템 출력은 321마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