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49:00
당대표 폐지론 꺼낸 국힘 소장파 “제왕적 체제 부작용 커”
원문 보기국민의힘에서 당대표제를 폐지하거나 권한을 대폭 축소하자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당대표에게 권한이 집중돼 있는 운영 구조를 혁신하자는 주장이다. 장동혁 대표 퇴진을 요구해온 비주류가 공개적으로 논의를 시작한 가운데, 옛 친윤계 일각에서도 “총선 승리를 이끌 인물이 마땅치 않으니 제도를 바꿔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