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1T13:27:01

삼전, 광주 첨단3지구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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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장 부지 5만평 이미 확보삼성전자가 새로 짓는 반도체 생산공장 입지로 광주광역시 ‘첨단3지구’를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16만5300㎡(약 5만평) 부지를 확보했으며, 인근 전남 장성까지로 확대해 반도체 산단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아직 국내외 다양한 후보지를 검토 중이다. 11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