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4:15:15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공식 출범… “합법적 파업 진행할 것”
원문 보기삼성전자 창사 이래 구성원의 절반 이상을 조합원으로 확보한 노동조합이 공식 출범했다. 과반 노조는 근로자 대표 지위를 확보하게 돼 법적으로 각종 권한을 보장받을 수 있다. ‘5월 총파업’을 주도하는 노조가 근로자 대표 지위 확보로 협상력까지 높아지면서 삼성전자의 노사 리스크가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