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23:09:00
"새 7번의 시대가 도래했다" 이강인 데뷔전에 스페인 현지도 '흥분'..."데뷔 30분 만에 두 차례 골 위협"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약 30분 동안 두 차례 골문을 위협한 이강인의 데뷔전을 두고 벌써부터 7번의 시대가 시작됐다 는 평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