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2:00:03
외교 무대까지 번진 ‘영토 전쟁’…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배지에 가이아나 반발
원문 보기이웃나라인 베네수엘라와 가이아나 간 해묵은 영토 분쟁이 다시 격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외교 현장에서 줄곧 착용한 ‘배지’가 결정적 도화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웃나라인 베네수엘라와 가이아나 간 해묵은 영토 분쟁이 다시 격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외교 현장에서 줄곧 착용한 ‘배지’가 결정적 도화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