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9T09:49:07
신현송 한은 총재 “AI가 낮은 실질 성장률·중립금리를 바꿀지 지켜봐야”
원문 보기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9일 최근 우리나라 경제의 높은 명목 성장률이 수출물가 상승에 기반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실질 국내총생산(GDP)뿐 아니라 명목 GDP도 함께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한국금융학회 정책심포지엄 만찬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신 총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