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6T07:00:01 납골당 공사·투자 사기 2억여원 가로챈 50대 징역 1년 원문 보기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공사권 제공과 납골당 사업, 투자 등을 미끼로 2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