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1:23:09
오세훈 “선거 영향 미치려는 ‘하명수사’...법왜곡죄도 검토”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결심 재판에 출석하며 “지방선거 일정에 맞춰 기획된 ‘하명수사’”라며 민중기 특별검사팀을 비판했다. 오 시장은 “정치적으로 심각하게 오염된 최악의 선거용 기소”라고 했다. 이날 재판에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을 진행한 후 특검의 최종의견과 구형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