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6T10:26:33
“직원은 고통분담, 도지사는 12억 관사”…추미애 ‘내로남불’ 논란
원문 보기‘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5000억원이 넘는 세출 구조조정에 나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정작 12억원대 전세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특..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5000억원이 넘는 세출 구조조정에 나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정작 12억원대 전세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