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9T05:58:35

'14세 딸 둔기 살해' 중국인 친부 2심서 징역 22년…형량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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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말다툼 끝에 10대 딸을 둔기로 때려 살해한 40대 중국인 친부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