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6:00:52
20년 표류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 규제 풀어 다시 판다
원문 보기서울시가 20년간 6차례 매각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던 서울 마포구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 용지 매각에 다시 나선다.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을 반드시 짓지 않아도 되고, 주거 비율을 최대 60%까지 높일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면서 서울 서부권 핵심 부지 개발 사업이 재추진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