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50:00
방한 美국무부 인사들, 납북자 가족들도 면담
원문 보기방한한 미국 국무부 인사들이 납북자, 억류자, 국군 포로 가족들을 만나 “북한에 의해 헤어진 가족들이 만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가족회)가 15일 밝혔다. 앞으로 미·북 대화가 재개될 경우, 미국이 우리 국적의 억류자 석방 문제를 포함한 북한 인권 상황 개선을 강력히 요구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