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9T14:38:37

엔씨, 모바일 캐주얼 첫 실적 반영… 체질 개선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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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모바일 캐주얼 게임과 광고 플랫폼 사업을 앞세워 매출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1분기 캐주얼 게임 사업 매출이 처음 연결 실적에 반영된 데 이어 2분기부터는 독일 광고 플랫폼 저스트플레이 실적까지 더해진다. 업계에서는 엔씨가 MMORPG 중심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체질 개선에 본격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올해 1분기 엔씨는 지난해 인수한 베트남 캐주얼 게임 스튜디오 리후후와 국내 스튜디오 스프링컴즈를 처음으로 연결 실적에 편입했다. 이 기간 모바일 캐주얼 부문 매출은 355억원을 기록했다.전체 매출에서 차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