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4T05:21:57
정원오 “재개발·재건축은 사업성 우선…공공성은 임대·월세 지원 보완”
원문 보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재개발·재건축 정책과 관련해 “현재는 공공성보다 사업성을 우선할 시기”라며 공급 확대 중심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서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위축되고 공급도 줄어든다”며 “지금은 공급을 늘리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공성과 사업성을 비교했을 때 현재는 사업성을 우선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