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31T08:08:00
본투표 전 마지막 주말, 격전지 된 영남에 이명박 ‘부산행’, 박근혜 ‘대구행’
원문 보기이명박 전 대통령이 31일 부산 해운대구의 한 족발 식당을 방문,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며 상인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31일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부산과 대구를 찾아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섰다.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했던 지역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격전지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