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40:00
“2군에서는 신” 김태형 감독도 인정한 재능, 2G 연속 홈런 폭발!…대기만성 스타 탄생할까 “2군에서 많이 느끼고 배웠다” [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윤후(30)가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윤후(30)가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