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4T06:41:17

‘사회공포증’ 심했는데…유명 개그우먼 아들, 달라진 삶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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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둘째 아들’ 래퍼 시바, 사회공포증·공황장애 극복 근황 “아르바이트 및 음악 작업 병행 중”개그우먼 김지선(54)의 둘째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시바(20, 본명 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