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22:20:00

278홈런 베테랑+인천 시너지 없었다, 타율 1할1푼 부진 끝에 2군행…재조정 후 반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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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재환(38)이 계속된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