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5:28:00

‘NBA 슈퍼스타’ 지미 버틀러의 기를 받은 동대문 토모, U13부 값진 우승 [횡성한우컵]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NBA 슈퍼스타 지미 버틀러(37,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한국 유소년 선수들에게 기를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