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8:40:00

설마 오타니 4년 연속 MVP 막을까, 잠재력 만개한 24살 중견수 “오타니와 함께 거론되니 인정받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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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이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의 4년 연속 MVP 수상을 저지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