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0:54:22
정교유착 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들 구속영장 청구
원문 보기신천지가 신도 수만명을 국민의힘에 입당시켜 대선 및 총선 경선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는 13일 2인자로 꼽히는 고동안 전 총무 등 전직 간부 3명에 대해 정당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고 전 총무 등 전직 간부들은 신천지 신도들을 상대로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