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6:10:49
'159.1㎞' 곽빈, '끝내기 호수비' 구자욱, 팀 운명 걸린 8월 투타 최고 맹활약[쉘힐릭스플레이어]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과 삼성 라이온즈 간판 타자 구자욱이 8월 KBO 리그를 빛낸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과 삼성 라이온즈 간판 타자 구자욱이 8월 KBO 리그를 빛낸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