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8:20:00
패배 속에서도 극찬 받은 한국인 윙어..."양현준, 홀로 제 역할" 월드컵 주전 경쟁 시작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팀은 무너졌지만, 한쪽은 살아 있었다. 양현준(24, 셀틱)은 패배 속에서도 고개를 들 수 있는 경기력을 남겼다.
[OSEN=정승우 기자] 팀은 무너졌지만, 한쪽은 살아 있었다. 양현준(24, 셀틱)은 패배 속에서도 고개를 들 수 있는 경기력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