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05:26:27

[SC인터뷰] "김유미♥의 지지, '짱구'의 동력"…정우, '바람' 이후 17년 '청춘'은 안 끝났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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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 시절 모두의 심장을 뜨겁게 달군 '짱구'가 배우이자 감독 정우(45)의 손을 통해 다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