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21:42:00

LG 2연패 도전 초비상! 해도 너무한 타선+믿었던 亞쿼터 붕괴…66일 만에 패패패→이제 2위도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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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이게 정녕 디펜딩챔피언 LG의 야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