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10:53:10
학대로 숨진 11살 아이…직접 안 키운 엄마가 수당 1123만원 받아
원문 보기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살 아이가 학대를 당해 숨진 가운데, 아이를 직접 키우지 않은 친모가 수년간 1000만원이 넘는 복지수당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실이 천안시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14년 12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아이와 관련해 지급된 복지수당은 모두 2295만원이다.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