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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24T06:06:24
동화사 법요식 간 대구시장 여야 후보…'불신 잡기' 정성
원문 보기[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6·3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24일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개혁신당 이수찬 후보가 대구 팔공산 동화사에서 개최된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나란히 참석했다.김 후보는 이날 봉축법요식 인사말에서 만장하신 대구시 불자님들 천년고찰 동화사 부처님 오신 날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성불하길 기원했다 며 마음의 평안을 얻고 부처님에게 대구시에게 평안을 기도했다 고 말했다.추 후보는 부처님 오신 날 진심으로 봉축드린다 며 사부대중에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길 기원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민생을 더 살피고 경제를 살리겠다 고 밝혔다.이 후보는 빛나는 청춘 시절 33-40살 동화사 근무 경험이 있고 효광큰스님과 인연이 있다 며 대구시민은 화합으로 함께하고 마음은 편안한 대구,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대구 힘껏 잘 해보겠다 고 말했다.봉축법요식 이후 김 후보는 북구 칠곡네거리에서 및 영남대 네거리, 옛 중앙파출소 유세와 대구FC 경기가 열리는 대구iM뱅크PARK 앞에서 대규모 유세전을 펼친다. 추 후보는 법요식에 앞서 달성공원 새벽시장과 경북불교대학을 방문했으며 법요식 이후에는 동구 이시아폴리스 아웃렛과 수성못에서 거리유세를 가졌다.이 후보도 이날 달성군 다사읍과 하빈면 일대 유세와 북구 칠곡지역과 동성로 일대에서 유세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