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3T23:00:37
[속보]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 마련…이날부터 업무 개시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특별검사(60·사법연수원 23기)가 서울 서초동에 임시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수사해 온 사건의 기록을 넘겨받는 동시에 특검팀 인선과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면서 수사 준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24일 선관위 특검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