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4:16:00

EU, 中 과잉생산 규제 예고… 中 상무부장 다음달 브뤼셀서 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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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과잉생산 문제를 둘러싼 유럽연합(EU)의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중국과 EU가 다음 달 말 고위급 통상 협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차·배터리·통신장비 등 첨단산업을 겨냥한 EU의 규제 움직임이 본격화하면서 양측 무역 갈등이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