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7T02:29:24
'푸른 옷' 李대통령 “YS 꿈꿨던 해양 강국…부울경, 남부 수도권으로 육성”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을 세계 주요 경제권과 경쟁할 수 있는 해양 수도로 육성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김영삼 전 대통령의 꿈을 이재명 정부가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부산광역시 영도구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는 해운산업이 단순한 물류 산업이 아니라 국가의 경제와 안보를 굳건히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라는 인식 아래 우리 해운·항만사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